김경화, 명문대 딸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 "수술에 어질어질…"
[서울=뉴시스] 김경화.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5.07.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김경화 전 MBC 아나운서가 안타까운 소식을 공유했다. 김경화는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방콕에 있어야 할 때인데 진짜 방(에)콕 병실에 콕 하는 중입니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첫째가 운동하다가
- 뉴시스
- 2025-07-25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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