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 촬영 중 손가락에서 피 봤다…곧바로 정형외과 行
사진=이영지 SNS 이영지가 부상 소식을 알렸다. 이영지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약지항 새끼 손톱이 번쩍 들렸다"면서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이영지의 손에 있던 네일이 떨어지면서 짓물이 발생한 모습. 이영지는 "손톱이라고 생각 말고 캐스터네츠라고 생각해 달라"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그러면서도 "이것 때문에
- 텐아시아
- 2025-07-23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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