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봉장 문 다 닫을라…션 "혜영이에게 반한 지 8975일 되는 날"
사진=션 SNS 사진=션 SNS 가수 션이 아내 정혜영을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션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런 사람 또 없습니다"라며 "원석이었던 나를 7592일 동안 깍고 깎아서 조금씩 빛나는 보석으로 만들어준 사람, 나의 사랑 혜영이. 그래서 내일이 더 기대 됩니다. 나의 아내를 통해 내가 조금더 빛나는 보석이 될 테니까요"라는 글과 함께
- 텐아시아
- 2025-07-23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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