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연예계 16년 동안 박기량 처음→'인성 평가' 완료
사진=주연 SNS 가수 겸 배우 이주연이 치어리더 박기량을 만난 소감을 전했다. 이주연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처음 봤는데 착한 동생"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주연이 '돌싱포맨' 촬영을 통해 만나게 된 박기량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특히 이주연은 오랜 치어리더 생활로 유명한
- 텐아시아
- 2025-07-23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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