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제이, '스우피3' 파이널서 포착…끝까지 리더 품격 보였다
사진=허니제이 SNS 사진=허니제이 SNS 엠넷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이하 '스우파3')에서 한국팀 범접 리더였던 댄서 허니제이가 리더의 품격을 보였다. 허니제이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팬의 SNS 속 영상을 공유했다. 공유된 영상 에는 "파이널 방청에 와서 자리를 빛내준 허니제이.. 파이널까지 고생 많았죠 (예쁘느라..ㅎ)"라는
- 텐아시아
- 2025-07-23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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