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진, 에겐미 1도 없다…이러니 '프리' 김대호가 고장났지
사진=경수진 SNS 사진=경수진 SNS 배우 경수진이 터프한 일상을 공유했다. 경수진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내 눈썹 누가 가져간 건데..?ㅋㅋㅋ"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경수진이 운동을 마친 후 귀가를 하는 듯한 모습. 특히 경수진은 땀 범벅이 됐음에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셀카 삼매
- 텐아시아
- 2025-07-22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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