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입대 앞두고 머리 싹둑…변함없는 비주얼
차은우.[인스타그램]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28)가 입대를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차은우는 21일 소셜미디어에 “요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짧게 자른 머리로 헤어숍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셀카를 찍는 모습, 송별 파티에서 케이크를 들고 있는 장면 등이 담겼다. 짧은 머리에도 변함없는 얼굴 천재 비주얼을
- 헤럴드경제
- 2025-07-22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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