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빛삭 '댓글' 왜 논란됐나.."장난vs선 넘었다"
배우 하정우가 SNS에서 남긴 댓글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팬과의 일상적인 소통에서 비롯된 장면이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해당 표현이 부적절했다고 지적하고 있다. 20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하정우의 인스타그램 활동을 캡처한 이미지가 빠르게 공유됐다. 공개된 게시물에 따르면, ‘최’ 씨 성을 가진 한 팬이 하정우에게 “별명을 지어달라”고 요청했
- OSEN
- 2025-07-20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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