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감한 현아, 무릎·발등까지 덮은 '파격 타투' [N샷]
현아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현아가 과감한 타투를 보여줬다. 20일 현아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현아는 민소매에 쇼트 팬츠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쇼트 팬츠 아래 드러난 무릎과 발등에는 꽃 타투가 새겨져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현아는 지난해 10월 용준형과 결혼했다. 지난
- 뉴스1
- 2025-07-20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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