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준형♥’ 현아, 임신설 맞아? 타투 드러낸 파격 패션에 어리둥절
현아 인스타그램. 가수 현아가 임신설에도 불구하고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현아는 20일 자신의 SNS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짧은 의상을 입고 방바닥에 앉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무릎을 감싼 과감한 타투가 시선을 강탈하는 가운데, 평소 강렬한 메이크업과는 달리 청초하고 수수한 얼굴이 반전
- 스포츠서울
- 2025-07-20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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