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폭우 피해 “산사태로 고립됐다”
[서효림 인스타그램] 배우 서효림이 폭우로 “도로가 유실돼 고립된 상태”라고 했다. 서효림은 20일 인스타그램에 폭우 피해 사진을 여러 장 올리며 “전화가 이제야 조금씩 연결된다. 도로가 유실돼 고립된 상태”라고 말했다. 이어 “전기도 끊기고 물도 안 나온다. 많은 분이 연락해서 걱정해주는데 저희 마을엔 인명 피해는 없는 상태”라고 했다. 서효림이 올린 사
- 헤럴드경제
- 2025-07-2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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