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이수혁, 친오빠 이찬혁의 만행에 분노⋯"가족이라고 침묵해야 하나"
악뮤 이수현이 친오빠 이찬혁의 전시에 황당함을 드러냈다. 20일 이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 충분한 각오를 하고 갔지만서도 그 충격은 내 생각을 뛰어넘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수현은 “저번엔 나를 다트판에 달아두더니, 이번엔 삼엄한 경비 속에 봉인시켰다. 하지만 나는 결국 탈출하고 말 것”이라며 “가족이라는 이유로 허락 없이 초
- 이투데이
- 2025-07-20 17:14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