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폭로' 서민재 근황 "아이 크고 있지만, 여전히 친부 연락은 없어"
서민재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서민재 인스타그램 캡처 ‘하트시그널3’ 출신 인플루언서 서민재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20일 서민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이들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 아이는 크고 있다”며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업로드된 사진 속에는 어느덧 19주가 된 아이의 그림 이미지가 담겼다. 또, 12월 13일이 출산 예정일인 것으로
- 세계일보
- 2025-07-20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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