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서민재 "아이 친부, 여전히 연락 없어…책임·도리 외면"
서민재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채널A '하트시그널3' 출신 서은우(개명 전 서민재)가 비연예인 남성 A 씨와 교제 중 임신했으나 A 씨가 이후 잠적했다고 주장해 온 가운데, 사건 진행 상황을 전했다. 19일 서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많이들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기는 크고 있어요"라며 근황을 전했다. 서은우는 "진행 상
- 뉴스1
- 2025-07-20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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