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실수를 웃음거리로" 전현무에 '비난' 화살…"사과해" 몰려간 이유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가 지난 18일 오후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배우 이준영이 수상자 이준혁과 이름을 착각해 무대에 오르는 해프닝 이후, 일부 누리꾼이 당시 시상식 진행을 맡은 전현무에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다. 지난 18일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에서는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 머니투데이
- 2025-07-19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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