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조여정, 상큼하고 귀엽고 다 하는 방부제 미모 [N샷]
조여정 인스타그램 캡처 조여정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조여정이 상큼한 미모를 발산했다. 조여정은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다 같이 모두들 열심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조여정은 과일이 잔뜩 들어간 케이크를 접시에 든 채 포즈를 취했다. 특유의 상큼한 동안 미모가 돋보이는 모습
- 뉴스1
- 2025-07-19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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