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 지창욱, 안경 너머 잘생김 폭발…'남친짤' 생성 제대로 하네
사진 = 지창욱 인스타그램 배우 지창욱이 치명적인 슈트핏과 조각 같은 비주얼로 팬심을 뒤흔들었다. 지창욱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산이 담긴 짧은 이모지 멘트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창욱은 블랙 슈트에 하운드투스 패턴의 넥타이를 매치한 채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무심하게 빗어 넘긴 헤어스타일과 도톰한 립, 두툼한 뿔테
- 텐아시아
- 2025-07-19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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