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혁, 이름 헷갈려 대신 트로피 든 이준영 위로⋯"덕분에 재밌어, 신경쓰지 말고 밥이나 먹자"
배우 이준혁이 후배 이준영의 사과에 화답했다. 18일 이준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준영아, 덕분에 재밌었다”라며 이날 열린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있었던 이준영의 실수를 언급했다. 이어 “너무 신경 쓰지 말아라. 나도 AAA 때 같은 실수 했다”라며 “인연인 것 같다. 다음에 같이 밥 먹자”라고 덧붙여 훈훈함을안겼다. 앞서 이날 열린 해당 시
- 이투데이
- 2025-07-18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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