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태연-김태연 섭외 잡음…장수군 축제 운영대행사 사과
왼쪽부터 소녀시대 태연, 트로트 가수 김태연. 각 공식 트위터/인스타그램 장수군이 주최하는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에서 그룹 소녀시대(Girls' Generation) 태연과 트로트 가수 김태연을 두고 섭외 과정에서 잡음이 계속됐던 가운데, 축제 운영대행사인 전주방송(JTV)이 사과했다. 축제 운영대행사 JTV는 18일 장수군 인스타그램에 사과문을 게재
- 노컷뉴스
- 2025-07-18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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