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혼외자’ 논란 후 8개월만 포착된 근황보니?…책 들고 환한 미소
배우 정우성의 근황이 혼외자 논란 이후 약 8개월 만에 포착됐다. 문학평론가 함돈균은 지난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정우성이 잡지 ‘사상계’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제가 편집위원으로 있는 ‘사상계’ 55년 만의 복간(재창간)을 응원하는 정우성 배우가 정기구독자가 돼주셨다. 감사합니다”는 글과 함께 정우성의 근
- 세계일보
- 2025-07-18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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