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에게 재산 다 넘긴 이수근, 30억 건물도 내놨다
이수근. 유튜브 채널 ‘김승우WIN’ 캡처 개그맨 이수근은 지독한 ‘아내 사랑꾼’으로 유명하다. 아픈 아내를 살뜰히 챙기고, 전 재산을 아내 명의로 돌려놓을 만큼 깊은 애정과 신뢰를 보여왔다. 최근 이수근 부부가 서울 마포구 상암동 소재 건물을 희망가 30억원에 매물로 내놓으면서 화제를 모았다. 일각에서 건물 매각의 이유가 아내의 건강 문제 때문이라는 추측
- 세계일보
- 2025-07-18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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