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미국서 흥분했다…손가락 욕+가슴 만지작
사진=제니 SNS 사진=제니 SNS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미국에서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제니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LACKPINK. DEADLINE. LA. LOVE YOU ALL"(블랙핑크 '데드라인' LA. 모두 사랑해요)이라는 글고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제니가 미국 LA에서 월드투어 공연을 즐기고
- 텐아시아
- 2025-07-18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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