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배제'된 MC몽 "심한 우울증, 올해 앨범 내고 유학 가겠다"
가수 겸 프로듀서 MC몽. 박종민 기자 가수 MC몽이 최근 원헌드레드 프로듀서 업무에서 배제돼 그 배경에 관심이 쏠렸던 가운데, 극심한 우울증을 앓고 있었고 향후 발전을 위해 유학 가기로 했다고 본인이 직접 밝혔다. MC몽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려 "제가 그동안 극도로 심한 우울증 그리고 한 번의 수술 건강 악화로 음악을 하는 것이 힘들 정도
- 노컷뉴스
- 2025-07-18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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