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근황 포착…혼외자 파문 8개월만
정우성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정우성(52) 근황이 공개됐다. 혼외자 파문을 일으킨 지 8개월 여 만이다. 문학평론가 함돈균은 15일 인스타그램에 정우성 사진을 올렸다. 책 '사상계'를 들고 미소 짓고 있다. 함돈균은 "내가 편집위원으로 있는 사상계 55년만의 복간(재창간)을 응원하는 정우성이 정기구독자가 돼줬다. 감사하다"고 했다. 정우성은
- 뉴시스
- 2025-07-1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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