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단골처럼 드나들던 헬스장 폐업에 "환불이랑 기계들 다 어떡해"
사진=최강희 SNS 배우 최강희가 헬스장 폐관에 안타까운 심경을 드러냈다, 최강희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관장님 끝까지 감사합니다. 그 와중에 티 한번 안 내고 끝까지 챙겨 주시고 그래서 더 속상하구..."라며 양치승의 헬스장 폐관 소식에 대한 심정을 전했다. 최강희는 "날마다 8시엔 헬스장에 계셨는데.. 환불이랑.. 기계랑.. 다 어떡해..후
- 텐아시아
- 2025-07-18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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