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사과문 참고하길..장수군의 이상한 사과 아닌 해명, 김태연 언급 無 [Oh!쎈 이슈]
동명이인의 섭외 해프닝은 아니었다. 인지도 차이를 이용한 낚시성 홍보가 아니었을까 의구심이 들 정도. 소녀시대 태연과 트로트 가수 김태연의 섭외를 두고 혼란을 빚은 장수군청이 사과문을 내놓았지만 가장 상처 받은 13세 소녀의 이름은 쏙 빠졌다. 16일 김태연의 소속사 K타이거즈 엔터테인먼트 측은 장수군청 주최 지역 축제 출연과 관련해, ‘당사는 최근, 공식
- OSEN
- 2025-07-18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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