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 ‘태연’ 섭외 해프닝…“큰 상처” 13살 김태연, 결국 출연 포기
트로트가수 김태연. [인스타그램 캡처] 트로트 가수 김태연(13) 측이 동명이인 섭외로 혼란을 빚은 전북 장수군청 지역 축제 측에 결국 불참을 선언했다. 소속사 K타이거즈엔터테인먼트는 16일 공식 SNS를 통해 “최근 공식적으로 위탁된 대행사를 통해 장수군청 지역 축제 측으로부터 김태연의 섭외 요청을 받았고, 정식 루트를 통한 협의였기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 헤럴드경제
- 2025-07-17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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