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13세에 힐 신고…파티 참석했다가 홀란드 영접했추
사진=추사랑 SNS 사진=추사랑 SNS 추성훈과 야노 시호의 딸 사랑이가 세계적인 축구 선수 홀란드를 만났다. 추사랑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추사랑, 돌체앤가바나 알타모다 행사에 다녀왔CHOO", "엘링 홀란드 선수분과 함께 사진찍어 영광입니다⚽"라는 문구들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추사랑이 엄마 야노 시호
- 텐아시아
- 2025-07-17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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