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지니, 6일 만에 무려 '8kg' 빠졌다…"두 눈 의심했을 정도"
사진=헤이지니 SNS 유튜버 헤이지니가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헤이지니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째 때는 정신없이 지나갔던 조리원 생활이였는데 모동시간에 포포(태명)가 응가를 해도 울어도 개워내도 큰 타격감이 없는거 보니 둘째 맞나봐요"라며 최근 산부인과에서 조리원으로 옮겼음을 알렸다. 특히 헤이지니는 "조리원 도착하자마자 몸무게 쟀는데 67
- 텐아시아
- 2025-07-17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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