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김태연 측 "섭외 부인한 장수군에 유감, 혼란과 상처"
트로트 가수 김태연. 김태연 인스타그램 트로트 가수 김태연 측이 지역 축제 주최 측인 장수군청이 김태연을 섭외하려고 했던 사실 자체를 부인한 것에 "강한 유감"을 표했다. 당사자는 혼란과 상처를 받았다고도 전했다. 소속사 K타이거즈 엔터테인먼트는 16일 공식입장을 내어 장수군청 지역 축제 측이 공식적으로 위탁한 대행사를 통해 김태연 섭외가 들어왔으며, "정
- 노컷뉴스
- 2025-07-16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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