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갑상선암 수술 후 근황 "곧 렌즈 삽입"
[서울=뉴시스] 박시은(왼쪽), 진태현. (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캡처) 2025.07.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배우 진태현(44)이 갑상선암 수술을 받은 후 근황을 밝혔다. 진태현은 16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태닝을 못해서 원상복구 되고 있어요"라고 적었다. "안돼. 까무잡잡을 돌려줘.
- 뉴시스
- 2025-07-16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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