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마스 “로제 덕에 빚 거의 다 갚았다”…LA공연 후 소감 남겨
브루노 마스와 로제 [로제 인스타그램 캡처] “빚 거의 다 갚았다!” 팝스타 브루노 마스가 블랙핑크의 미국 콘서트를 마친 뒤 이렇게 말했다. 브루노 마스는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Almost out of debt BehhhhhBehhhhh!!! Preciate You ROSAAAAYYYYYY!!!! (빚 거의 다 갚았어. 고마워 로
- 헤럴드경제
- 2025-07-16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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