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김사랑, 청순미 가득 동안 '셀카'…뱀파이어급 미모 [N샷]
김사랑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김사랑이 청순한 미모가 돋보이는 '셀카'를 공개했다. 김사랑은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자신의 '셀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셔츠를 입은 채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긴 머리와 특유의 청순한 미모가 돋보이는 모습이다. 1978년 1월생으로 현재 만 47
- 뉴스1
- 2025-07-16 16:35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