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대표 범접 탈락…"울고 웃은 '스우파3' 값지지 않은 순간 없었다"
스우파3 범접 인스타그램 스우파3 범접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한국 대표팀 범접 멤버들이 탈락 소감을 밝혔다. 댄서 리정은 16일 인스타그램에 "우리 소중한 범접 언니들, 스우파3, 그리고 함께해 준 모든 분께 거두절미하고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저를 항상 예쁜 막내로 아껴주고 품어주는 우리
- 뉴스1
- 2025-07-16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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