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암 4기 투병…배우 강서하 영면 든다
강서하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강서하(31·강예원)가 영면에 든다. 고인 발인은 16일 오전 7시40분 서울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다. 장지는 경남 함안 선산이다. 강서하는 13일 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지난해 위암 4기 판정을 받았으며, 2차 항암 치료 후 급격히 병세가 악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다음 날 SNS에
- 뉴시스
- 2025-07-16 07:06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