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루머·인신공격 피해…SM "한 건도 선처 없다, 법적 조치 중"
SM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 RIIZE(쇼타로, 은석, 성찬, 원빈, 소희, 앤톤)를 향한 허위 사실 유포 및 스케줄 방해 행위에 대해 법적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15일 SM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특정 온라인 플랫폼에서 RIIZE와 관련된 허위 사실을 유포한 자들을 고소했으며, 멤버 지인을 사칭해 허위 정보를 작성하거나 불법 행위를 저지른
- 스포츠조선
- 2025-07-15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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