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이솔이, “투병 사실 고백보다 악플이 낫다고 생각할 때가 있었다” 회상
이솔이 인스타그램.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던 과거에 대해 회상했다. 이솔이는 14일 자신의 SNS 계정 스토리에 “다시 읽어보는 그때의 내 감정”이라며 과거를 회상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솔이는 “투병사실을 밝히는 것보다 악플이 낫다고 생각했던 때가 있었다”면서 “앞으로 이름 앞에 따라다닐 무서운 병명을 받아드릴 자신이 없었다”
- 스포츠서울
- 2025-07-15 16:3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