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관상 볼 수 없게 됐다” 성형에 1억 넘게 썼다는 男가수…안타까운 사연
트로트가수 박서진 [mbc] 트로트 가수 박서진(30)이 무명시절 겪었던 뼈 아팠던 경험을 털어놨다. 박서진은 지난 12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이하 ‘살림남2’)에서 데뷔 후 오랜시간 무명가수로 활동하며 겪었던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박서진은 과거를 떠올리며 “차가 없어서 가방에 옷과 메이크업 도구를 넣고 버스를 타고 다녔다. 그땐 대기실
- 헤럴드경제
- 2025-07-15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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