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외받은 적도 없다" 했는데…장수군 "태연 섭외 최종 불발, 안타까워"
소녀시대 태연.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를 준비 중인 전북 장수군 측이 그룹 소녀시대(Girls' Generation) 태연을 섭외 중이었으나 최종 불발돼 안타깝다는 입장을 냈다. 장수군은 15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 개막 공연 가수 섭외 공식 해명' 자료를 게시했다. 그러면서 "제19회 장수 한우랑 사과랑
- 노컷뉴스
- 2025-07-15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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