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25주년 콘서트 취소…SM “무릎 골괴사 진단, 수술 결정”
[보아 인스타그램] 가수 보아가 오는 8월 진행하기로 한 단독 콘서트를 건강상의 이유로 취소했다. 15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보아는 최근 심해진 무릎 통증으로 인해 방문한 병원으로부터 급성 골괴사를 진단받았으며 의료진 소견에 따라 수술을 결정했다”며 “이에 따라 8월 30∼31일 예정된 콘서트를 불가피하게 취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갑작스
- 헤럴드경제
- 2025-07-15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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