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급성 골괴사로 무릎 수술…다음 달 25주년 콘서트 취소
보아가 무릎 급성 골괴사 진단을 받고 수술하게 돼 25주년 콘서트를 한 달 앞두고 취소했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가수 보아(38)가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다음 달 말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인 단독 콘서트 일정을 취소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5일 "8월 30~31일 양일간 예정돼 있던 보아의 다섯 번째 콘서트가 아티스트 건강상 이유
- 머니투데이
- 2025-07-15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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