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가야, 곧 만나자”..김정난, 부친상 1년 만에 안타까운 비보
배우 김정난. 유튜브 채널 '김정난' 캡처. 배우 김정난이 반려묘를 떠나보낸 후 커다란 슬픔과 그리움에 잠겼다. 지난 14일, 김정난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반려묘와 작별 소식을 알렸다. 그는 “나의 작은 백설공주 루루야”라며 “할아버지랑 샤이니랑 그것에서 영원히 행복하렴”이라는 문구도 함께 덧붙였다. 김정난이 반려묘를 떠나보내며 오열했다
- 세계일보
- 2025-07-15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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