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원, 소상공인 위해 지갑 연다…‘내돈내산’ 이벤트 개최
배우 예지원이 최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한 ‘응원 프로젝트’에 돌입, 선한 영향력을 보여준다. 이번 프로젝트는 예지원이 직접 식당을 찾아가 ‘내돈내산’으로 식사하고, 해당 가게를 개인 채널을 통해 소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단순한 소비를 넘어 소상공인들의 노력을 알리고 격려하는 따뜻한 상생 캠페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예지
- 엑스포츠뉴스
- 2025-07-14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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