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173㎝ 야노 시호 따라잡은 키…몰라보게 예뻐졌어 [N샷]
모델 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모델 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모델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과 함께 '모델 포스'를 자랑했다. 야노 시호는 14일 인스타그램에 "사랑과 브랜드 이벤트에 갔다"라면서 한 명품 브랜드 행사장을 찾은 사진을 올렸다. 그는 행사장에서 열린 79세의 가수 셰어의 라이브 공연 영상을 올리면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
- 뉴스1
- 2025-07-14 16:03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