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억 빚 상환' 서유리 논란 해명 "엑셀방송 딱 4회만 했다"
서유리가 자신의 채무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겠다고 나섰다. 서유리 인스타그램 캡처 방송인 서유리가 자신의 채무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겠다고 나섰다. 서유리는 지난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휴, 또 이상한 얘기 떠도나 봐, 질문 그만!”이라며 “갖고 있던 집 등 자산 팔아서 11억원가량 갚았고 나머지 2억원은 광고 등 방송 열심히 해서 갚았어요
- 세계일보
- 2025-07-14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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