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서하, 위암 투병 끝 사망⋯향년 31세
배우 강서하(본명 강예원)가 위암 투병 끝에 사망했다. 향년 31세. 강서하는 지난 13일 오후 위암 투병 끝에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 항암 2차 후 건강이 급격하게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강서하가 위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사진=강서하 인스타그램] 고인의 빈소는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8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6일 오전 7시
- 조이뉴스24
- 2025-07-14 14:33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