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된 '응팔' 진주, 어둠 속 얼짱 비주얼…'미녀 배우' 예고
사진=김설 SNS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출연해 유명세를 탔던 아역배우 김설이 더 예뻐진 미모를 드러냈다. 지난 13일 김설의 어머니가 관리하는 김설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는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설이 어둠 속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특히 현재 중학교 1학년인 김설은 오똑한 콧대와 큰 눈 등 중학생
- 텐아시아
- 2025-07-1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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