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지니 '생리통 100배' 훗배앓이 시작…"약·주사 다 소용 없다"
사진=헤이지니 SNS 최근 둘째를 출산한 유튜버 헤이지니 (본명 강혜진)가 이후 근황을 전했다. 헤이지니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통제 달았을 때와 뺏을 때의 온도 차이☺️ 먹는 약, 주사도 소용없는 가슴 절개부위와 훗배앓이의 아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헤이지니가 주사를 맞고 있을 때는 환히
- 텐아시아
- 2025-07-14 10:04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