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제이쓴, 아들 준범과 계곡 물놀이 “눈높이 육아란 이런 것”
방송인 홍현희가 여름 햇살만큼이나 따뜻한 가족 일상을 공개했다. 남편 제이쓴(본명 연제승)과 아들 준범이의 자연 속 물놀이가 시원한 미소를 자아낸다. 홍현희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계곡에서 촬영된 가족 나들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준범이는 물속에서 물총을 들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으며 놀고 있고, 아빠 제이쓴은 무릎을 굽혀 아이
- OSEN
- 2025-07-13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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