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남규리, 방부제 미모에 2006년인줄…왕관 꽂은 채 깜찍함 폭발
사진 = 남규리 인스타그램 남규리가 깜찍함과 변치 않는 아름다움을 동시에 뽐냈다. 남규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율&귤 분신사바.고사.우정고사 너무 재밌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남규리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남규리는 핑크 왕관 장식을 머리에 꽂고 양쪽으로 높게 올린 헤어스타일을 완성해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
- 텐아시아
- 2025-07-13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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